본문 바로가기

전체 글5371

페루 마추픽추(월간산7월호) https://v.daum.net/v/202607280751098762026. 7. 28. 07:51 마추픽추 기차 너무 비싸…철길 따라 두 발로 걸었다 [산으로 간 남미]김송희(유튜브 ‘잼쏭부부’ 크리에이터) (4) 페루 마추픽추마추픽추. 3주를 계획했던 아콩카과 등반이 12일 만에 수월하게 마무리되면서, 한 달 정도 남미여행을 할 여유가 생겼다. 거대한 남아메리카 대륙을 이곳저곳 다 둘러보려면 1년도 모자라겠지만 적어도 한 달이면 남미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세 관광지인 페루의 마추픽추, 볼리비아 우유니 사막, 남미의 끝 파타고니아 이렇게 세 곳을 방문할 수 있는 여유쯤은 된다. 남미 최고봉에 오른 행복도 물론 컸지만, 정상에 무사히 오름으로써 남미여행을 좀 더 여유롭게 즐길 수 있게 된 행복감.. 2026. 7. 28.
[신세계질서_다극화] 결국, 미국은 장기소모전의 덫을 피할 수 있을까? https://www.facebook.com/hae.young.lee.2489772026.3.2 [신세계질서_다극화] 결국, 미국은 장기소모전의 덫을 피할 수 있을까? - 이해영 -* 아래 글은 스웨덴의 군장교출신이자 중도우파 정치인이기도 한 미카엘 팔테르손(Mikael Valtersson)의 이란 전황분석이다. 이미 트럼프가 이태리의 중개자를 통해 휴전제의를 했지만 이란이 거부했다는 (미확인)뉴스가 들어와 있다(Ynet). 실은 몇 달 전부터 베네수엘라상황과 더불어 이란상황 역시 모니터링해 왔고, 이를 텔레그램방에 공유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왔다. 갯수는 수천 개가 되지 않을 까 싶다. 그 중 일부를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것 뿐이다. 현재 한국은 특히 외신은 극소수 서방매체를 베껴서 그대로 내는 것.. 2026. 3. 2.
제1파공격과 이란의 보복공격_이해영 https://www.facebook.com/hae.young.lee.2489772026.3.1 * 누구의 눈으로 보는 가에 따라 전쟁은 전혀 다르게 보인다. 그런 의미에서 서방주류와는 다른 시선을 소개한다. 스웨덴에서 활동하는 탈랄 나흘레라는 군사평론가가 이란쪽의 눈으로 첫 교전을 분석한 것이다. 기사 내용중 카타르에 있는 AN/FPS-132는 파괴된 것이 다른 소스로도 확인이 되지만, 바레인 미 제5함대 본부에 있는 레이더는 위성수신시설이라는 반박이 있다. 아무튼 그럼에도 미5함대 본부에 교전국의 미사일이 탄착한 것은 역사상 처음 아닌 가 싶다. 그리고 1파 공격 전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미/이스 측의 이란 지도부 제거 흔히 ‘참수’공격과 이란의 레이더등의 파괴였다. 일단 이란지도부 제거는 실패한 .. 2026. 3. 2.
한심한 정치인 지난주에 눈에 띈 현수막입니다.지역위원장이란 사람이 일개 비례대표 출마예정자와 함께 등장하는 현수막을 내건 것입니다.이게 뭐 하는건가 싶어서 한참을 들여다봤습니다.알고보니 비례대표에 출마한다는 사람이 여럿 있지만 자신은 그 특정인을 지지한다는 의사를 공공연히 드러내는 것이었습니다.박덕흠에게 세번이나 패한 사람이 자기 앞가름이나 잘 할 것이지 이 무슨 한심한 짓거리인지요.안그래도 김병기 등 민주당 의원들의 실망스런 작태가 언론에 오르내리는데 거기에 동참하려는 모양입니다그려... 2026. 1. 3.